2024 딥페이크 성범죄 타임라인

  • 08.19

    ‘인하대’ 딥페이크 집단 성범죄 보도 / 기사보기

  • 08.20

    인하대 성범죄 사건 수사기관의 미온적 대처, 피해자가 직접 피의자를 특정하도록 요구 / 기사보기

  • 08.22

   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보도 / 기사보기

    여가부 “대학생 딥페이크 사건 피해 접수하면 지원 나설 것” / 기사보기

  • 08.24

    싱가포르 일간지 ‘더스트레이트타임즈’ 한국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보도 / 기사보기 (보충기사)

  • 08.25

    서울경찰청 ‘딥페이크 성범죄’ 전담 대응팀 가동 / 기사보기

    방심위 “대학가 단체 대화방 딥페이크 영상에 강력 대응” / 기사보기

  • 08.26

    친족성폭력, 겹지인방, 군인 텔레그램방 폭로(출처:x) / 기사보기

   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, 프랑스에서 ‘범죄 악용’ 방치 혐의로 체포 / 기사보기

    오픈소스 저장소 깃허브가 딥페이크 영상 제작 코드 삭제 / 기사보기

    교사노조 국가 차원의 신고 접수 시스템과 수사 전담팀 마련 요구 / 기사보기

    딥페이크 성범죄 가해자 22만명, 박지현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‘국가재난’ 선포 촉구 / 기사보기

    노서영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“여가부 무력화할 노력으로 피해자 보호” / 기사보기

  • 8.27

    딥페이크 피해학교 지도‘ 등장

    대통령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‘딥페이크’를 활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지시 / 기사보기

    여야 딥페이크 성번죄 개정안 발의 / 기사보기

  • 08.29

    방심위, 텔레그램 ceo 수사 프랑스 당국에 긴급공조 요청. 텔레그램과의 직접 소틍 지원과 텔레그램 문제에 관련 협력관계 구축 요청 / 기사보기

  • 09.03

    방심위는(8월 29일 긴급공조 요청 결과로) 텔레그램이 긴급 삭제 요청한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/ 기사보기

  • 09.07

    텔레그램 범죄 악용 가능성 기능 삭제. 범죄에 악용되는 ‘주변 사람들’,’미디어 업로드 기능’ 비활성화 / 기사보기